핵심 개념
조동사 완료형은 'could/should/must/might + have + 과거분사' 형태로, 과거 사실에 대한 추측, 후회, 비판 등을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should have done'은 '~했어야 했는데 (하지 못했다)'는 후회를, 'must have done'은 '~했음에 틀림없다'는 강한 추측을 나타냅니다.
구조 공식
주어 + could / should / must / might / would + have + 과거분사(p.p.)
⏰ 언제 써요?
현재나 미래의 추측에는 'must be' 또는 'might do'를 쓰지만, 이미 일어난 과거 사건에 대한 추측·후회·비판에는 반드시 'have + p.p.'를 붙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He must be tired'는 지금 피곤할 것이라는 현재 추측이고, 'He must have been tired'는 그때 피곤했을 것이라는 과거 추측입니다.
⚠️ 자주 하는 실수
과거 사실에 대한 후회나 추측을 표현할 때 'have + p.p.'를 빠뜨리는 실수가 많습니다. 틀린 예: 'You should told me earlier.' → 올바른 예: 'You should have told me earlier.' / 틀린 예: 'She must forgot the meeting.' → 올바른 예: 'She must have forgotten the meeting.'
예시 문장
He should have submitted the report by yesterday.
그는 어제까지 보고서를 제출했어야 했다.
💡 'should have + p.p.' = 과거에 하지 못한 일에 대한 후회 또는 비판
The client must have misunderstood the proposal.
그 고객은 제안서를 오해했음에 틀림없다.
💡 'must have + p.p.' = 과거 사실에 대한 강한 추측 (증거·논리 근거)
We could have avoided the delay if we had planned ahead.
미리 계획했더라면 지연을 피할 수 있었을 텐데.
💡 'could have + p.p.' = 과거에 가능했지만 실현되지 않은 일을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