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이 헷갈리는 소리를 짝으로 배우는 파닉스예요. 하루 한 과, 5분이면 충분해요.
한국 사람이 헷갈리는 영어 소리 여섯 짝(p / f, l / r, i / ee 등)을 얼마나 나눠 듣는지 확인해요. 결과를 보고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알려 줘요.
수업을 마치면 배운 소리가 카드로 모여요. 카드를 누르면 그 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