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 | imagedic

복습

한 번 배운 단어를 잊지 않게 지키는 곳

로그인하면 복습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외움·애매·못외움을 누른 단어가 기억할 때쯤 다시 나옵니다.

한 번 외웠다고 끝이 아닙니다

며칠 지나면 기억은 흐려집니다. 그런데 완전히 잊기 직전에 한 번 더 떠올리면 그때부터는 훨씬 오래갑니다. 복습은 그 「다시 만날 때」를 단어마다 대신 챙겨 주는 기능입니다.

어디서 공부했든 외움·애매·못외움을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그날이 되면 알아서 여기에 모입니다.

아는 단어일수록 뜸하게 옵니다

단어 하나를 손님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처음 외운 단어는 4일 뒤에 찾아옵니다. 그때 또 맞히면 다음엔 8일 뒤, 또 맞히면 16일, 32일… 이렇게 발길이 뜸해지다가 나중엔 반년에 한 번 옵니다. 반대로 기억이 안 나면 다음 날 바로 다시 옵니다.

못외움다음 날 다시
애매얼마나 애매했는지에 따라 1일 ~ 20일 뒤
외움4일 → 8일 → 16일 → 32일 … 점점 멀어짐

그래서 쌓이지 않습니다

외운 단어가 1,000개로 늘어도 그 1,000개가 매일 다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단어는 한 달 뒤에, 어떤 단어는 반년 뒤에 오니 오늘 나오는 것은 그중 몇십 개뿐입니다. 아는 단어가 많아질수록 하루에 볼 양은 오히려 줄어듭니다.

새로 배우는 단어가 많은 동안에는 간격이 짧아 잠시 늘고, 며칠 쉬면 그만큼 밀립니다. 그래도 하루에 나오는 양은 정해져 있어 한꺼번에 쏟아지지 않습니다. 밀린 것이 많으면 「오늘부터 다시 배치」로 며칠에 나눠 깔 수 있습니다.

카드로 볼까, 게임으로 볼까

카드는 그림을 보고 뜻을 떠올린 뒤 눌러서 확인하고 알아요·애매해요·몰라요로 답합니다. 게임은 직접 고르거나 써야 해서 실제로 기억하는지가 더 잘 드러납니다. 어느 쪽으로 하든 다음에 만날 날짜가 새로 정해집니다.

회화배열·예문배열·유의어반의어는 회화·예문·관련어가 있는 단어만 문제가 되므로 개수가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것도 할 수 있습니다

하루 분량을 바꾸면 오늘 나오는 개수가 달라집니다. 부담되면 줄이고, 더 하고 싶으면 늘리면 됩니다.

오늘 몫 안에서 못외움만 골라 보거나 난이도를 여러 개 골라 좁혀 볼 수 있습니다. 좁혀 봐도 나머지는 그대로 남아 있고, 다음에 이 화면을 열면 다시 전체로 시작합니다.

아직 한 번도 판정하지 않은 단어는 복습이 아니라 「오늘의 단어」에서 처음 만납니다. 못 외운 단어를 몰아서 공부하고 싶다면 이미지딕(카드 넘기기)이나 단어장에서 하시면 되고, 거기서 한 것도 이 복습에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오늘 복습 단어

불러오는 중...